THE SELECT TENTSTThink · Seek · TranscendThe select ten
THE SELECT TEN
ABOUT

앞으로의 세상은,
질문하는 아이가 인재가 됩니다

MIT · 하버드 · 스탠퍼드 출신 연구진과 현직 교수진 — 그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들이 직접 가르칩니다.

평범한 학생도 질문을 배우면 — 세상이 찾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모든 학생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궁금증이 저절로 탐구가 되지는 않습니다. "청소년 수면에 대해 조사한다"라는 성실한 문장과, "하루 SNS 사용 시간에 따라 취침 시각이 다르게 나타나는가?"라는 연구질문 사이에는 — 배워야만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습니다. THE SELECT TEN은 그 다리를 놓는 수업입니다.

다섯 과목, 마흔두 번의 강의 동안 학생은 질문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다루고, 논문을 읽고, 보고서를 쓰고, 자기 탐구를 발표합니다. 어느 강의에서도 듣기만 하지 않습니다. 개념을 배우면 그 자리에서 자기 주제에 직접 적용하고, 매 강의는 같은 기술을 노벨상 수상 연구는 어떻게 썼는지 보여주는 노벨 스토리와, MIT·하버드·스탠퍼드 출신 연구진과 현직 교수진이 실제 연구 경험으로 건네는 멘토 코멘트로 마무리됩니다.

탐구는 과학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과목과 앞으로의 모든 일에 쓰이는 기본 소양입니다. 질문을 세우고, 근거를 모으고, 검증해서 말하는 힘은 국어 시간에도, 사회 수행평가에도, 훗날 어떤 직업의 책상 위에서도 똑같이 쓰입니다. AI가 모든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 답은 흔해졌고, 좋은 질문과 검증이 귀해졌으니까요. 그리고 이 수업이 끝나면 학생에게는 들은 기억이 아니라 만든 결과물이 남습니다. 자기 손으로 완성한 연구질문 설계표, 데이터 기록과 그래프, 탐구보고서 한 편, 그리고 90초의 발표. 탐구하는 오늘이, 더 큰 내일을 만듭니다.

Think · Seek · Transcend — 생각하고, 찾고, 넘어서는 힘. TST가 함께합니다.

PROGRAM — 하나의 과정이 아니라, 하나의 성장 경로입니다

기본 소양에서 최상위 연구까지,
세 단계로 자랍니다

TST는 단과 강좌의 모음이 아닙니다.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에서 출발해, 더 깊이 갈 학생에게는 심화의 길을, 최상위 학생에게는 연구의 세계로 건너가는 다리를 놓는 — 한 방향으로 이어진 세 단계의 성장 경로입니다.

  1. STEP 1 — 모든 학생을 위한

    공통역량 과정 · 5과목 42강

    "이것만은 모든 학생이 들었으면 좋겠다" — TST의 출발점이자 중심

    연구질문 설계부터 데이터, 논문, 보고서, 발표까지 — 탐구의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완주하는 정규 과정입니다. 취지는 분명합니다. 탐구는 이제 특기가 아니라, 모든 과목과 앞으로의 모든 일에 쓰이는 기본 소양이라는 것. 그래서 이 과정은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모든 학생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탐구가 처음인 학생이 자기 손으로 탐구 한 편을 끝내고, "나도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 나가는 것 — 그것이 이 42강의 목표입니다.

    • 예비 고1 · 고1 · 고2
    • 5과목 42강
    • 통합 워크북 제공
  2. STEP 2 — 더 깊이 갈 학생을 위한

    연계과목 심화 과정

    내 탐구를 교과와 연결해 확장하는 두 번째 걸음

    공통역량 과정에서 완성한 탐구를, 이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지식과 연결합니다. 문·이과 교과과정 연계 사례를 바탕으로 배운 지식이 탐구의 재료가 되고, 탐구가 다시 과목 공부를 끌어주는 선순환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취지는 하나입니다 — 탐구와 내신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깊게 만드는 하나의 공부가 되게 하는 것.

    • 공통역량 수료생 대상
    • 교과 연계 심화 프로젝트
    • 출시 예정
  3. STEP 3 — 최상위 도전을 위한

    노벨 논문 과정

    노벨상 연구의 원문 논문으로 훈련하는 최상위 과정

    이야기로 만나던 노벨상 연구를, 이제 실제 연구가 쓰인 언어 그대로 — 원문 논문으로 읽고, 분석하고, 자기 탐구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취지는 명확합니다. 탐구를 끝낸 학생이 멈추지 않도록, 학생의 세계와 연구자의 세계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 세계 최고 수준의 사고가 어떻게 쓰여 있는지 직접 확인한 학생은, 자기 기준이 달라집니다.

    • 공통역량·심화 수료 최상위 학생
    • 원문 논문 세미나
    • 출시 예정

모든 학생은 1단계에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원하는 학생은 2단계에서 깊어지고, 도전하는 학생은 3단계에서 연구의 세계를 만납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추어도 — 그 학생에게는 완결된 실력이 남습니다.

WHY — 왜 현직 연구자에게 배우는가

흉내가 아니라 원본에게 배웁니다

탐구를 흉내 내게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보고서 양식을 알려주고, 그럴듯한 주제를 골라주는 것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르치려는 것은 흉내가 아닙니다. 모르는 것 앞에서 정확히 파악하고, 검증하고, 마침내 내 것으로 만드는 힘 — 진짜 탐구 능력입니다. 그 힘은 공부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직업으로 수십 년 살아본 사람의 몸에만 배어 있습니다. 통제하지 못한 변수를 인정하는 법, 근거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아는 법, 틀렸을 때 무엇부터 다시 보는지. 그래서 우리는 강의 기술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 길을 실제로 걸어본 사람을 모셨습니다.

TST의 교수진은 전원이 과학고·영재고에서 출발해, 국내 최고 대학을 거쳐, MIT·하버드·스탠퍼드·막스플랑크·록펠러 같은 세계의 연구 현장을 직접 통과한 현직 교수와 박사 연구자들입니다. 이 길을 고른 이유는 간판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지금 여러분 나이에 정확히 같은 자리에 서 있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교과서 앞에서 처음 질문을 만들었고, 그 질문으로 세계까지 갔습니다. 열여섯 살의 탐구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무엇이 진짜 실력이 되고 무엇이 겉치레인지 — 걸어본 사람만 압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이력이 곧 가르치는 내용인 수업. 그것이 우리가 만든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힘은 연구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틀리면 고치는 것 — 스타트업이 제품을 만드는 방식이고, 기업이 새 사업을 판단하는 방식이고, 어른이 낯선 문제를 돌파하는 방식입니다. 탐구는 이공계의 전공 기술이 아니라, 훗날 어떤 일을 하든 똑같이 꺼내 쓰게 될 삶의 운영체제입니다. 우리는 학생에게 보고서 한 편을 남기려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을 만났을 때 스스로 파악하고, 검증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 — 그 사람을 남기려 합니다.

"제대로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이 가르칩니다. 그 길 자체가, 우리가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THE SELECTTEN 온라인 클래스